아사쿠사 센소지 가는 법 | 가미나리몬, 운영시간, 사람 적은 시간 팁

도쿄의 옛 분위기를 느끼고 싶을 때 가는 곳이 아사쿠사 센소지예요.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로 알려진 곳이라, 처음 도쿄에 가는 가족이나 친구를 데려가면 늘 만족하는 코스예요.

센소지 기본 정보

위치도쿄 다이토구 아사쿠사 (아사쿠사역에서 도보 5분)
입장료무료
본당 시간4~9월 06:00 ~ 17:00 / 10~3월 06:30 ~ 17:00 무렵
경내24시간 개방 (본당과 상점가는 밤에 닫아요)

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해 주세요.

가는 법

  • 도쿄 메트로 긴자선 아사쿠사역: 1번 출구로 나오면 가미나리몬이 가까워요.
  • 도에이 아사쿠사선 아사쿠사역: A4 출구 이용
  • 츠쿠바 익스프레스 아사쿠사역은 위치가 달라서 도보 10분 정도 걸려요.

붉은 문이 반겨 주는 경내

아사쿠사 센소지 가는 법 사진 01

커다란 붉은 문과 지붕이 눈앞에 펼쳐지면 그제야 아사쿠사에 왔다는 실감이 나요. 낮에는 관광객이 정말 많아서 축제 같은 분위기예요.

아사쿠사 센소지 가는 법 사진 02

경내에는 오층탑도 있어요. 파란 하늘과 붉은 탑이 대비돼서 사진이 예쁘게 나와요.

아사쿠사 거리

아사쿠사 센소지 가는 법 사진 03

절에서 나오면 주변 거리에 기념품 가게와 먹거리 가게가 이어져요. 가미나리몬에서 본당까지 이어지는 나카미세 상점가는 구경만 해도 시간이 금방 가요.

방문 팁

  • 사람이 적은 시간에 사진을 찍고 싶다면 아침 7시 전이나 저녁 늦게 가 보세요.
  • 여름 낮에는 그늘이 적어서 정말 더워요. 모자와 물을 꼭 챙기세요.
  • 아사쿠사에서 스미다강을 건너면 스카이트리도 가까워서 함께 묶어서 다니기 좋아요.

이런 분께 추천해요

  • 도쿄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분
  • 부모님과 함께 가는 도쿄 여행
  • 무료로 볼 수 있는 대표 명소를 찾는 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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